의자는 피곤하면어디에 앉을까요?의자는 의자끼리 포개앉더라구요,,,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이를 다독이고슬픈 사람이 슬픈 사람을 다독이듯이의자도 아는 비밀를이제야 알고는,,,두리번 두리번 하며나의 사랑이 필요한 곳을 둘러보았답니다그렇게 5월을 채우고 있으신지요?못 다한 사랑,,, 아낌없이 채우고 5월의 달력엔 동그라미만 그려지는 아름다움과 싱그러움으로 마무리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8.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