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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곳의 누군가
    나를 기억해 주는 이가 있다는 건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어느 곳의 누군가
    나를 걱정해 주는 이가 있다는 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니랍니다.
    내 마음속에 내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

    🌿신비한 고목나무
    http://www.geimian.com/wx/63499.html
    오늘도 미소띄우며 즐거운 마음으로 소원성취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날이 되시길...!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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