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과 보훈의 6월... 전쟁의 쓰라린 상처를 치유해야하는 6월입니다.현 세의 강대국이 과욕을 누르고 배려한다면한반도의 상처가 완치 될 수도 있는 달입니다.북미회담을 주시하며 한반도의 큰 아픔의 상처가 완치될 수 있도록 기대하며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영일공인 오인근 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6.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