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입니다.대한민국의 아들로 태어나 호국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며 보훈에도 부족함이 없는 국정운영을 경건한 마음으로 소망합니다. 영일공인 오인근 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