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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짧고 고된 인생살이에서
즐거운 행복함을 추구해본다.
낭떠러지인가 싶으면
오를 곳을 찾아 헤메이고
암흑인가 싶으면 빛을 찾아 한없이 뛰어야 한다
죽음의 끝이 다가와도 애절하게
삶에 부질없는 연민을 갖는다
산처럼 쌓아 둔 재물도
호사스런 명예도 모두 벗어 놓은 채
언젠가 우리는
그렇게 그렇게 떠나야 한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가질 수도 버릴 수도 없는 것...
오늘도 복된하루 되세요..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