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좁고 짧고 고된 인생살이에서
    즐거운 행복함을 추구해본다.
    낭떠러지인가 싶으면
    오를 곳을 찾아 헤메이고
    암흑인가 싶으면 빛을 찾아 한없이 뛰어야 한다
    죽음의 끝이 다가와도 애절하게
    삶에 부질없는 연민을 갖는다

    산처럼 쌓아 둔 재물도
    호사스런 명예도 모두 벗어 놓은 채
    언젠가 우리는
    그렇게 그렇게 떠나야 한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가질 수도 버릴 수도 없는 것...
    오늘도 복된하루 되세요..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