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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지났다고
    어찌,,,지난 일이라 하겠으며
    시간이 흘렀다고
    어찌 옛일이라고 할까요,,,

    힘들게 지나 온 삶
    그랬기에 기억속에 더 단단히
    새겨두는 것 같아요 ,,,

    힘들긴 했지만,,,

    눈물도, 미움도 그 모든 것이
    지금... 행복으로 이끌어 준
    모든 것의 자양분이었음을,,,,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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