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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여인 향기 내 안에 있으니
    향기는 사랑으로 갚을 수 없고
    사랑은 기쁨으로 지울 수 없다는 것을 알 때
    늙은 소년은 지혜에 서서 향기와 사랑을 향해
    손 흔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운길산 물의 정원 겁니다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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