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걷고픈 설렘 가득한 날에는
    그대 향한 다만 그것이 지나가기를
    늙은 소년은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할 뿐입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마음속에 바다 향기를 떠올려봅니다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8.06.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