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가능성을 기적으로 만들지 않았고요. 분명 실력으로 이겼습니다. 한.독 전은 분명 볼 점유률은 독일이 전.후반 69%라는 우위를 가지고 우리 골대를 향해 무수히 슛팅을 날렸지만 명장 조현우 선수의 거미손에 걸려들며 매번 득점과 연결 되지 못했지요.욕심에 한골만 더 넣었으면 16강으로 진출 할 수 있었는데..... 아무튼 기분좋은 밤 이었습니다.^^ 작성자 치우천황(일산) 작성시간 18.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