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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어둠의 그림자 남아있는데
    한줄기 빛 찾아 달리고 달려가는 사람들.
    취중으로 흔들리고 흔들리는 젊은 영혼들.
    회색빛 새벽의 거리가 교차하며 밝아오네요.

    우리님,
    반석위에 올라서는 아름다운 시간들 보내세요.
    작성자 토지마을 작성시간 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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