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못 하는 것도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사랑의 원망과 미움으로 점점 변해 갈 때이고,가장 비참할 때는 사랑이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입니다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8.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