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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의 질주는 광란의 도가니로 빠져들고
    곰비임비 하는 우리네 삶도 벌렁 나자빠지려 합니다.
    이어지는 폭염에 강건하시길 바램합니다.
    작성자 토지마을 작성시간 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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