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방파제 걸으며목젖이 터지도록 크게 웃으며웃음이 정신건강에도 좋지만 힘든 나의 마음에 엄청난사랑 에너지로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사랑 만큼 변덕스러운 것을무조건 이해합니다손해 본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바다가 나에게 이해해주는 마음으로 그만큼 사랑 복이 되어 오리라.이유를 달지 않을 것입니다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8.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