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나가면 길에서 고생합니다. 가까운 곳으로 피서가시는게 최고예요. 그래서 우리도 철원계곡으로 정했습니다. 8월1달 잘 참아 냅시다요 ㅎ 작성자 송하 김샘 작성시간 18.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