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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테는 늘 바램과 기다림이
있습니다.
꿈을 꾸고 꿈을 먹는 우리에게는
늘 변화와 새로움이
있습니다.
바램과 기다림, 변화와 새로움은
우리에게 늘 설레임으로 다가 오고
있습니다.
불가마와 같은 더위가 이어진다는
오늘은 오아시스와도 같은
비소식도 있고요,,,
우리가 받고 있는 고통은 딱 견딜만큼이겠지요,,,
오키나와 근처에서 북상중이라는 제14호 태풍 '야기'
입추의 '立'은 '곧'을 뜻한다고 하니
태풍도 가을도 우리의 기다림입니다.
기다림후의 바램은 곧 새로움과 설레임이지요,,,
오늘 하루도 화평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