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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기다람의 새싹이
자라나고 았음이요,,,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 또한
설레임의 메아리가 숨 쉬고 있음일 것 입니다.
수많은 몽돌 중에
마음에 드는 몽돌이 따로 있듯이
수많은 사람 중에 보고픈 사람과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분명 기다림이고 설레임이고
기쁨입니다.
기나긴 일주일과 같았던 어제 하루 또한
오늘의 새로운 만남을 위한
기다림이었고 설레임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시작은 늘 새로움과 설레임,
활기찬 하루이길, 활기찬 한 주이길,
보듬과 나눔이면 늘 즐거움입니다,,,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8.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