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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통 속의 무더위에서도 3초의 여유를...!

    아침에 눈을 뜨고 가슴에 손을 얹고 3초만 감사합시다.
    “살아 있음에 오늘도 행복하리라.”
    모든 일이 힘들게 느껴질 때는 3초만 그냥 미소지어 봅시다..
    좋아서 웃는 게 아니라 미소지으니까 좋아집니다.

    전화통화를 끝내고 작별인사 후 3초만 기다렸다가 수화기를 내려놓읍시다.
    상대방이 갑자기 추가할 내용이 떠 오를지도 모르고,
    그보다 서둘러 먼저 끊는 나에게 냉정한 인상을 주지맙시다 ...!

    계속되는찜통의 무더위도...
    살을 애이는 맹 추위도 세월의 힘 앞에서는 주눅듭니다.
    오늘도 잦은 미소와 함께 즐겁고 행복하세요..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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