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에는 너무 찜통이라 움직이기가 힘듭니다 모두가 한줄기 소나기라도 기다려 보지만 무심한 자연은 재앙만 부르는 듯 싶습니다,,세계가 몸살중인것 같습니다 더위 잘 극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시원한 가을 을 기다려 봅니다오늘은 8,15광복절 다같이 국기를 계양합시다 작성자 상석 작성시간 18.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