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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통 더위도 오늘이 고비입니다.
    아무리 쎈 더위도 세월 앞에선 아쩔 수 없습니다.
    불경기로 고셍하시는 님이시여...
    조금만 참으시고 힘 내세요.
    고난을 참고 견디시면
    희망의 새날은 틀림없이 찾아오리니...!
    고난의 날을 추억으로 간직할
    행복의 날은 어김없이 찾아 오리니...!
    오늘도 미소 띄우는 행복한 날 되세요...
    영일공인 오인근 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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