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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복입니다.
    오늘은 섭씨34도 까지 올라간다 하네요.
    어제의 38도 보다는 낮아도 아직도 찜통 이네요.
    더위야 세월이 지나면 가시겠지만,
    경제적 어려움은 언제나 해소 되려는지...!
    돈 걱정 하지않고 살 수있는 그날은 언제일까요..!
    기온과 불쾌지수는 높아도 모든 걱정지수는 낮아지기를 소망합시다.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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