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묵묵히 먼 발치에서 사랑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것보다는사랑한다는 사랑의 관심법을 갖는사랑은 그자리에 있다는 향기로 사랑을 그리워하고 걱정하는 것입니다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8.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