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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어디까지나
    하나밖에 없는 것이니
    사랑을 달라고 울며불며 사랑하자고
    손을 붙들고 보고 싶을 거라며
    몹시 안타까워 하는 것은
    사랑의 전 속에는
    아름다움이 숨어 있어 그렇습니다.
    장대비 오다 가다 합니다
    주의하세요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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