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잔치 먹을 게 없다. 라는 속담이 생각나네요. 19호 태풍 솔릭에 잔뜩 겁 먹었는데...산들 바람과 함께 가랑비만 조금 내리다가 그치고 말았네요. 일부 지역에서 크고 작은 사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로 넘어간다니 다행 입니다.^^ 작성자 치우천황(일산) 작성시간 18.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