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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역사관 DDP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사진축전(제5회)에 가 보았다.
하남시 사진작가협회 회장도 그곳에 부스를 가지고 개인사진전을 열기때문이었다.
많은 국내의 내노라하는 작가들이 저마다 특색있는 장르를 선택하여 출품한 사진들에 기가 죽는다.
개회식에도 참여해보았다. 신선하고 놀란것은 식순에서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설마했는데 나의 예상이 빗나건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국가를 연주에 맞춰 따라한다.
당연한 것인데 감회가 남다르게 다가온다. 왜 그랬을까 돌아오면서 곰곰히 생각해 본다. 작성자 jiayou 작성시간 1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