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아쉬움을 뒤로한채 8월달을 작별하고 오늘부터 9월달을 시작되고 가을이 주는 풍성함 처럼 우리네 삶도~ 마음도~ 사랑도~ 행복도~ 모두... 넉넉하게 영글어서 이웃을 베품과 나눔으로 돌아보시고보살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한라 백옥당 작성시간 18.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