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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아쉬움을 뒤로한채 8월달을 작별하고
    오늘부터 9월달을 시작되고 가을이 주는 풍성함 처럼
    우리네 삶도~ 마음도~ 사랑도~ 행복도~ 모두...
    넉넉하게 영글어서 이웃을 베품과 나눔으로 돌아보시고
    보살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한라 백옥당 작성시간 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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