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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목 바닷가에서
    내 인생에 보석 같은 사랑이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이기에
    이젠 그리움으로 각인이 되어
    남은 세월에 애착이 되어
    그리워하면서 살아야겠지요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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