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 바닷가에서늙은 소년 그리움의 끝에는흘러가는 세월 속으로떠나가 버리고파도 꽃처럼 영원히 지지 않는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집니다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8.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