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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다보면
    앞길이 캄캄하고 꽉 막힐 때가 있습니다.

    살다보면
    넘어질 일도 있습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도 있습니다.

    넘어진 그 자리가,
    눈물 흘린 그 자리가,
    앞길이 캄캄했던 그 자리가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또 다시 시작하는 순간 모든 일은 가능해집니다.
    힘내서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세요.

    중추절도 지난 시점에
    님의 새로운 출발로 대성을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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