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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목 바닷가에서 그리움 속에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가슴이 타들어 가면서
    출판및 시화전 바쁘게 준비하는데
    어느 사이에
    늙은 소년도 황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입니다.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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