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까지만해도 단풍이 울긋불긋 절정이었는데 오늘 아침 창밖을보니3분의1은 잎이 떨어져 앙상한 가지가 드러나기 시작 하네요.시원한 아침을 맞으며 힘차게 하시는 일들 출발해 보세요^^ 작성자 여환웅 작성시간 18.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