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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10월의 마지막이 되었네요...!
쏜살처럼 지나가는 세월앞에서는
어느 누구도 반대하거나
어느 누구도 억제 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나 행동으로
선의의 피해를 당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와 위로의 글을 드리느것도 좋지않을까요...
맺힌것은 언젠가는 풀어야 되겠지요.
이번 생에 풀리지 않으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수 없다고합니다..
오늘도 잊혀진 계절을 들으시면서 추억을 회상하시고
즐거운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공부/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이용의 "잊혀진 계절"입니다.
https://youtu.be/4WQwW6FrDGc
첨부 이미지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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