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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좋은 사람 마주하고 세월위에 걸터앉아
    살아온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 귀담아 들어주고
    묻어둔 이야기 헤픈 이야기 먼지털어 들려주다
    익숙한 친구처럼 모로 쓰러져 잠들어도 좋겠다
    책속에 본 글귀가 마음에 와닿는 날 입니다
    오늘 하루도 꽃같은 모습으로
    하얀 눈꽃 같이 은은한 풍경을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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