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다 쓸쓸해 진다는 11월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진하고 그윽한 Cofee향 풍기는
찻집에서 Nat King Cole의 Autumn Leaves를
듣고 싶습니다.
그 누구하고도 나눌 수 없었던
사노라면 파도처럼 밀려오고
바람처럼 스치기도 하는,,,
그런 이야기들을 터놓고 나눌 수 있는
사람과 함께였으면 좋겠습니다.
일교차도 심하고 괜히 쓸쓸해질 수도
있는 절기 마음건강도 몸건강도
두루 두루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