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목요일.이제 입동이 지났으니 춥던 말던 겨울이 맞겠지요?젖은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멋진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한라 백옥당 작성시간 18.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