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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터웠던 카렌다 중에서
    달랑 뒤에 한장 만을 남겨놓은 11월의 또 새로운 월요일입니다.
    찬 바람은 외투속을 스며들어 가슴을 더욱 시리게합니다.
    매서운 추위보다도 움츠리게 하는것은
    닥쳐울 추위를 걱정해야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럴 때 일수록
    하루에 한 두가지의 배려 할 수있는 일은 어떠신지요...?
    지하철에서 힘든 분에게 자리를 양보 할 때의 일을 생각하시면
    얼굴에 저절로
    부드러운 미소가 새겨진 답니다.

    오늘도 내일도 남에게 조그마한 양보와 배려함으로
    자신에게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희망이...!
    오늘도 미소속에서 즐거운 한 주를 맞이하세요...!
    한공부 /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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