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나뭇잎이 추워보이는 초겨울입니다.미련없이 떠난 낙엽들도 있지만남은 힘 쏟아부어 가지에 매달려 떠나기를 거부하는 마지막 잎새도 있습니다~도처에 만남과 이별의 세상사가 눈에 띱니다주위에 감기환자가 많아졌습니다.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솔맥 작성시간 18.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