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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대설....
    모처럼 영하 9도의 날씨를 접해봅니다.
    어제 밤의 걱정 했던 것 보다는 덜 느껴지는 추위에 안도하며....!

    한 생애 사는 동안 우리는
    우연이든 필연이든
    많은 사람과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살아 숨 쉬는 날까지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이기에
    내게 다가온 인연은
    오래도록 소중하고 아름답게 지켜가고 싶은 소망입니다.
    추위가 깊어 질수록 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배려의 힘....!
    오늘도 행복하세요..
    한공모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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