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경기 3번째 높은산인 북망산에 다녀왔습니다.강추위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바람이 안불어 크게 추운지 모르고 산행했습니다.이번주는 북망산의 정기로 한주를 보내렵니다.따뜻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오산작가 작성시간 18.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