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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대가 기상용어까지 바꿔 버렸습니다.
    올해는 <삼한사온> 이라는 말은 거의 사라지고 <삼한사미>란 말을 씁니다.
    삼일은 춥고 사일은 미세먼지라고 합니다.
    오늘저녁부터 추워지면서 미세먼지도 좋아진다고합니다.
    올 겨울은 나를 외출을 못하게합니다.
    천상 겨울잠이나 자야할듯...
    울 회원님들은 날씨와 관계없이 열심히 활동하시길.
    작성자 오산작가 작성시간 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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