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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가 건네는 언어는 섬세하고 미묘하여
때론 상대방을 아프게도 또 황홀하게도 만듭니다.
또한, 무겁고 어두운 상념의 덩어리들을
다 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자유로와 집니다
나는 그러한 모습에서
따뜻한 체온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향긋한 차 한잔에 좋은하루 시작하세요.~굽신
행복은 소망입니다.
끝없이 전달하고픈 욕망입니다.
하염없이 주고 싶은 열망입니다.
결국엔 건네주는 축복입니다.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행복한 일들만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러브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18.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