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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 수 없다고 할 것이 아닙니다. 또한 힘들다고만 외칠 것도 아닙니다.
    고통과 시련 뒤에 올 희망에 집중할 수 있다면, 분명히 커다란 성장을 가져옵니다.
    올해 못다했다 실망하지 말고, 내년에 충실하게 나아갑시다.
    작성자 줄기 작성시간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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