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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의 마지막날입니다
    아쉬움이 남지만 새로운 황금 도야지해에는
    더 낳은 날을 기약하면서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두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한라 백옥당 작성시간 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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