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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즐거운 노래도
혼자서 부르면 슬픔이 되고,
아무리 향기로운 꽃밭도
시들어지면 아쉬움만 남기게 됩니다.
아무리 화려한 잔치라해도
나의 배고픔에 도움되지 않는다면 허상일 뿐입니다.
올 한해는 허리띠를 졸라매고 살아야 할듯 합니다만.
오늘 문 대통령의 년두 기자회견에도 경제를 살리려 애쓰려합니다.
정부에서도 경제회생에 대해서 적극 노력 한다하니
오늘도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한공부/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