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쳐 버린 세월의 수레바퀴파도 춤이 사랑 꽃피워 눈길을 멈추고조심스러운 몸짓으로 사랑을 찾아안목 바다를 만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9.0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