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몰려왔던 동장군도날이 새면서 물렀거라~도망치듯 북녁으로 줄행랑~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누구에게도 公平하게 주어지는 하루,,,여건도 바탕도 제각각이겠지만,뭔가 찾아보고 움직이고 노력해야만얻어지는 결과와 성취감이니만큼,,,남탓보다 내탓이 먼저이고 더 중요하다는 사실,'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데'세상에 공짜 싫은 사람도 없다'는참 Ironical한 世上事 입니다. 작성자 진도개사랑 작성시간 19.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