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저녁 먹을 끼니와 잠잘 곳만 있으면 행복한 것 아니냐?“고
    한마디 예기하는 분은 행복을 느끼는 분일까요...!
    행복을 잘 아는 분 맞습니다. 맞고요..!

    그렇습니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도 않고,
    미래에 있지도 않고,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훔쳐올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조그마한 단칸 월세방에 살면서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올겨울에는 얼어 죽은 분 들이 없을만큼 온화한 기온으로
    날씨까지 어려운 많은 분들을 도와준 듯합니다.
    오늘도 미소 잃지 않는 즐거운 날이 되시길...!
    한공부/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9.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