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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듬으로 후회가 들어왔다가
    반성으로 나가고
    아니, 때로는 태풍처럼 강하게 몰아친다며
    가끔은 아지랑이처럼 속삭일 줄 아는
    파도의 모습이어야하며
    어디에도 머물지 않는
    바람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작성자 燦佰 전찬수 작성시간 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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