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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쏜 살처럼 지나기는 세월이라 했던가요...
    쏜 살처럼 나이가 들어간다는 예기인가요..!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포기라는 단어와 친해다는 것이며
    욕심을 비우고
    마음을 자제할 줄 안다는 것이 아닐까요..
    가는세월 잡을 수없고 오는 세월을 막을 수없는 인간사... !
    순응 만이 대책인듯...
    오늘도 긍정과 순응으로 미소지으며
    즐거움을 유지하시길...!
    한공모/ 영일공인 오인근드림.
    작성자 오인근/한공부 작성시간 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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