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고 채우는것이 찻잔이듯이 인생을 채워도 보고 비워도 보고 고무줄 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는것이 인연 이라지만 이왕이면 팽팽히 끊어지지 않을 소중한 인연 이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으로 다가온 인연에 늘 감사드리고 인연에 소중함을 느끼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웃음있는 행복한 한하루 열어 가세요.~굽신빵긋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19.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