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과 함께 길을 걸으면 십리도 멀지 않지만 가기 싫은 길은 짧은 거리도 멀게 느낌니다. 일이란 본래 몸으로 하는 것이지 정신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글씨를 쓰더라도 먼저 손을 놀려야 합니다. 일의 시초는 몸의 움직임에 있습니다. 먼저 손과 발을 움직이면 자연히 시작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작성자 은숙이 작성시간 19.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